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알게 모르게 지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알아주지 않아도 몸을 위해 많은 수고들을 하시며

개인보다 몸을 위해 알게 모르게 손해도 보고 오해도 있고 말도 있고

그래도 변함없이 지체들을 위해 묵묵히 좁은길을 가시는

많은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진정 사랑합니다..주님이 그런분들을 정말로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소망과 은혜와 보응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 준비해 놓으십니다

그러나 이 모두는 그분의 사랑하심 힘과 긍휼하심의  힘으로... 그 어떤 면류관보다 우선하여 작용합니다...

매일 실패하지만 ..여전히 당신을 신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