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수여 ..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이 주신 소망을 생각할때

막 눈물이 나고....

육체에 한계 안에서 실패하고 나같은 자를 살리신 주님을 생각할때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고...

너무 좋고 너무나 높으신 당신을 향하여 내 모든 것을 드릴 수 없을 때

나는 또 한번 당신앞에 무릎을 굽힙니다...

정말 저를 긍휼이 여기시고 긍휼이 여겨주시옵소서

몸의 생활을 위해 정말 담배를 끊게하시고..

몸의 생활을 위해 정말 지혜롭게 하시며..

몸의 생활을 위해 정말 모든 근심 걱정에 짐을 당신께 가져가게 하시며...

몸의 생활을 위해 정말 ...이 눈물이 헛되지않으며 이기도가 헛되지 않게 하소서..

그러나 여전히 ......영원히 ...당신을 신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