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점검하고 주님께 나아갈때 마다

겸손하게 하시며

자신을 돌아보고 나는 할 수없음을 또 보고

단순하게 순수하게

당신이 하시는 것을 감상하게 하소서 .. 당신은 다 이루셨으므로

저는 다만 당신을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