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사랑할수록 나는 더 많이 아픕니다

주님을 생각할수록 나는 더 많이 싸웁니다

전혀 다른 두개의 영은 생각과 육체에서 부딪치고

전혀 같은점이 없는 두개의 공식은 전혀 다른것들의 답을 얻어내려합니다

그래서 나는 많이 싸우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 싸움은 즐거운 것이며 주님도 역시 강하시므로

나는 기꺼이 더 많이 싸울 것입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