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2 [제목: 그리스도와 집과 성과 땅의 회복으로 인해 하나님께 완결된 찬양을 드림]
시편은 신성한 계시의 축소판의 진행이지만, 또한면으로 주님의회복의 전진을 보여준다. 종교와 율법에서 그리스도께로 돌이킴을 체험하고, 개인적이고 애정어린 접촉에서 그분의 사랑을 받고, 그사랑으로 하나님의집인 교회를 사랑하며, 그분의 확대인 성으로 건축된 단체적 실재적 표현을 얻으셔서 온땅을 얻으실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시는 곳에서 산다. 교회안에서 산다. 그곳에 그분의 살진 것과 풍성과 빛이 가득하다. 시편에서 '완결된찬양'은 궁극적, 총체적, 우주적, 호흡을 가진 모든자가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아름다운 희생제물인데, 이는 그리스도께서 각사람의 체험안에서 변화 과정을 통과하시므로 그들의 찬양이 되었기...때문이다. 영적인 승리는 전쟁에 달려 있지 않고, 찬양에 달려 있다. 찬양에는 네 수준이 있다. 1.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것에 대한 찬양이다. 2. 그분의 행사를 위해 찬양한다. 3. 건강을 주시지 않아도, 치료가 아니어도 그분이 내게 건강이 되시는 것은... 무한하시다. 어떤 사람이 그냥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때가 있다. 4. 스스로 존재하시며 영원히 존재하시는 분에 대한 찬양이 있다. 오, 내입술로 항상 찬양하리로다. 내평생에 내하나님께 찬양하리로다. 원수의 공격에 있어서도 그를 결박하는 찬양이 있다. "예수님을 통하여 계속 하나님께 찬양의 희생제물, 곧 그분의 이름을시인하는 입술의 열매를 드립시다."
--- 이기는 자 까페에서,,, 펌
--- Hannah
"가장 높고 가장 충만한 체험- 하나님을 우리의 처소이자 영원한 거처로 취함"
저는 계속 이 말씀의 부담과 이 실재에 붙잡혀 있습니다. 시90-92편, 엡3:16-19절, 요14,15장, 요일2:27, 롬8:4...
시온(이기는 자)은 바로 이 한분 인격이신 그리스도가 우리의 거처가 되어 모든 것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곧 거처의 체험은, 죽음과 부활과 승천과 이루신 모든 것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하나되어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안에서. 이것은 이땅을 하나님의 소유와권리를 회복하는
하나님의 갈망에 따른 것입니다. 참고: 1) in( en) 2) abide(meno) 3) dwell(oikeo) 4) deeply dwell(katoikeo)
--- Hann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