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회의 합당한 입장
교회는 많은 시대를 거치면서 점점 하락되었다가 루터의 종교개혁으로부터 시작되어 다시 원래대로 회복되었다. 「의정부 교회」의 근원은 바로 초대 교회로부터이다.
성경에서 볼 때 「교회」는 결코 건물이 아니며(행5:11, 12:5), 선교회나 전도회 같은 조직체가 아니다. 교회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몸이다(엡1:23, 골1:18).
이 비밀한 몸이 지상에 나타날 때, 원칙이 있었다. 구약에서 예루살렘에만 성전을 지을 수 있었던 것처럼, 교회(믿는이들)가 예루살렘 시에 있을 때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행8:1)라고 불리웠으며, 안디옥 시 에 있었을 때에는 안디옥교회(행13:1)라고 불리웠다.한 지방에 한 교회만 있는 것이 신약성경에 나온 교회의 본이며, 교회를 세우는 올바른 입장이다.신약의 계시에 의하면 교회가 세워지는 것은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1. 그리스도의 우주적인 몸의 유일한 하나이다(엡4:3-4). 이는 곧 그 영의 하나이다.
2. 지방의 교회가 세워지고 존재하는 그 지방의 유일한 입장이다(행14:23, 딛1:5, 계1:11)
3. 그리스도의 몸의 하나를 표현하는 한 영의 실제이다.(요일5:7, 요16:13)
한 지방의 범위와 한계는 그 교회가 위치해 있는 도시의 명칭과 정확히 동일해야 한다(계1:11, 행 14:23). 교회 앞에 다른 이름을 붙여서 나누어지지 않고, 단순히 믿는이들이 거주하는 지방(도시) 이름으로 세운다. 신약은 교회가 각각의 도시들에 위치함을 분명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의정부교회는 이러 한 원칙으로 세워진 교회인 것이다.
성경의 주제는 「그리스도」와 「교회」이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속하고 구원하시며, 구원받은 사람들이 교회인데, 이는 지방적으로 나타나고 우주적인 몸으로 건축되며, 결국 새예루살렘으로 완결된다.
2. 교 회 소 개
의정부 교회는 78년경 몇명의 주님과 성경을 순수하게 추구하는 무리가 모여 의정부 땅에서 간증을 시작하였고, 80년도 후반부터 이러한 추구하는 이러한 추구하는 성도들이 더해지게 되었고 현재 <2007년 12월>는 4개지역, 8개 소그룹으로 모이고 있고 각 계층(유초등, 중고등, 대학/청년)별 소그룹과 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모이고 있는 용현동 집회소 부지를 2002년 구입하여 2003년 12월에 집회소를 건축하여 지금까지 이곳에 모이고 있습니다.